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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관 독후감

  • 작성자김태관
  • 작성일2024-06-15 10:32:15
  • 조회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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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는 어른들의 세계와 아이들의 세계를 대조하며 순수함과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 어린 왕자는 여러 행성을 여행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다. 특히, 사막에서 만난 여우와의 대화는 사랑과 관계의 본질을 아름답게 묘사한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여우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에게 내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또한, 어린 왕자가 장미를 돌보는 모습은 책임감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어린 왕자'는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꽃들에게 희망을은 한 마리의 작은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동화다. 주인공인 애벌레는 처음엔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느끼고,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다른 곤충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접하게 된다. 특히, 나비가 되기 위해 고치를 만드는 과정은 인내와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해 겪는 어려움과 고통이 결국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외적 변화보다는 내적 성장이 진정한 변화를 가져온다는 점을 일깨운다. '꽃들에게 희망을'은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따뜻한 격려를 주는 이야기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한 소년과 나무의 이야기로,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을 다룬 감동적인 동화이다. 어린 소년은 나무와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점차 자라면서 나무의 부분들을 하나씩 가져간다. 나무는 소년에게 과일, 가지, 나무줄기까지 모두 내어주며 기꺼이 희생한다. 결국 소년이 늙어서 돌아왔을 때, 나무는 남은 그루터기까지 내어주며 소년을 받아들인다. 이 책은 조건 없는 사랑과 헌신이 주는 감동을 전하며, 주는 것의 기쁨과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사랑과 희생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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