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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스승의날 행사

  • 작성자스마트IT관리자
  • 등록일2024-05-15
  • 조회수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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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우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하는 이유는 스승의 날을 축하하며, 스승으로써의 소중한역할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항상 저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로써, 교수님들을 높이 존경하고 감사하며, 저희들은 가르침을 기역하고 이를 실천할 것입니다.

이제 편지 낭독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항상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학과장 김문정 교수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학과적으로도 신경써주시고, 학과 외적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학과를 발전시켜주시는 분입니다. 김문정 교수님의 끊임없는 도움과 지원 덕분에 다들 수업 내용에 대하여, 자신감을 키우고, 새로운 문제에 대해 맞서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의 격려와 가르침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교수님의 가르침을 기역하며, 그 가르침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할것입니다. 저희가 이 학교에서 얻은 모든 것은 교수님의 노고와 헌신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스승의 날을 축하하며, 교수님이 저희에게 차지하는 특별한 자리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으로는 김재홍 교수님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올리겠습니다.

앞서 했던 것과 같이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전에 이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해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편지를 쓰는 제가 봐온 김재홍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언제나 잔소리를 해주시는 분이였습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잔소리를 하셨고 그 소리를 들은 저희들은 언제나 기분좋은 얼굴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은 오히려 교수님이 저희를 아끼시기에 하시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들은 말입니다만 "관심을 안 가져주는 것보다 무관심이 더욱 무섭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듣기 싫은 말씀을 하시는 것은 오히려 학생을 제대로 지도하고싶고 또한  학생들을 포기하고싶지 않기에 하시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잔소리라는 것은 부모님이 저희에게 애정을 가지고 저희가 엇나가지않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학생들을 마치 자식과도 같이 잔소리를 해주시는 것에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시고 학생들이 엇나가지 않게 말씀을 해주시는 것과 조언을 아껴주시지 않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언제나 저희를 생각해주는 교수님들 중 김성익 교수님에 대해서 편지를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느끼고 또한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이 느끼는 감사한 점과 제가 봐온 김성익 교수님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사실은 저는 김성익 교수님을 올해 2024년도에 처음 만나뵈었고 학교를 오는 것도 처음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낮설었고 또한 학교라는 장소 또한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수업이란 것은 저에게 어려운 존재였고 공부라는 것은 저에게 매우 하기 싫고 낮설고  멀리하고 싶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어려울 줄만 알았던 수업은 재밌는 시간과 학생들과 교수님의 이야기장이었고 또한 이해하기 쉬우며 간단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수업을 이해하기 쉽게 여러번 설명하고 못 따라오는 학생을 위해 진도를 천천히 나가셨고 또한 책에는 없는 아주 좋은 팁들도 여러가지 알려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것이 바로 김성익 교수님이었습니다. 물론 저뿐만이 아닌 분명히 저희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업뿐만이 아닌 학생들 개개인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 주시고 고민이 있으면 언제든지 상담과  해결책을 주실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글을 쓰는 저 또한 이 상담에 많은 위로를 받고 또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교수님을 봐온 기간은 고작해야 이제 2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저희 학과 사람들과 비교하여 교수님의 대해 잘 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사실은 김성익 교수님은 언제나 학생을 생각하며 또한 지도하고 조언을 아끼지않는 분입니다. 분명히 저희가 보지못하는 곳에서 저희의 진로나 수업의 내용, 수업의 진행 방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박충식 교수님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박충식 교수님이 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첫인상이 굉장히 딱딱하신 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저 이외에도 저희 학과의 다른 사람들중 몇몇은 비슷하게 생각하지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저의 생각과는 다른 분이셨고 학생들의 진로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주시는 분이셨으며 또한 학생들의 말에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그에 대한 말이나 생각을 조언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유도리도 있으신 분이었구요. 또한 수업에서 피드백이 확실하신 분이고 그에 대한 해결책도 언제나 말씀을 아껴주시지않으셨습니다. 박충식 교수님의 특이하신 수업진행방식은 교수님 나름의 고민과 해결책끝에 나온 수업방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처음은 대하는 것이 어려웠고 말씀을 드리는 것조차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나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천천히 알아가는 과정에서 저는 교수님의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수업과 저희에게 언제나 조언과 해결책에 대해 말씀을 아끼시지않는 박충식 교수님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싶습니다.

박충식 교수님을 마무리로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편지 낭독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편지 낭독이라는 시간으로 저희가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만 당연히 이보다 더 많이 감사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교수님들에게 작성한 편지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하셨고 얼마나 좋게 생각하셨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교수님에 대해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언제나 존경하고 있는지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길고 긴 편지낭독을 끝마치며 마지막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행사는 우리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정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편지낭독은 그들의 진심과 감사함을 교수님들께 전하며, 감동과 고무된 미소를 안겨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준비한 카네이션, 롤링페이퍼, 편지와 케이크는 교수님들께 받은 따뜻한 마음을 상징하며, 서로를 더 가깝게 이어주는 특별한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순간을 통해 우리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깊어지고, 학생과 교수 간의 소중한 유대가 더욱 튼튼해졌습니다. 함께한 이 순간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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